오늘의 간단 포스팅~~~은

 현대인의 필수품, 신용카드


 최근에 통신사와 연계하여 단말기 대금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카드가 있다. SKT 라이트플랜 신한카드도 이런 카드 중 하나이다.


 2년전, 아이폰SE 구매하면서 만든 카드이고... 주력 카드로 사용하다가 올 초반부터 주유용 메인 카드로 바꿨다.


 라이트플랜의 혜택은 단말기 금액을 24개월 할부로 결제하고, 매월 청구 금액만큼 차감을 받으려면 일정 금액 이상을 사용해야 하는데, 이 금액에 해당하는 실적이 있고 그렇지 않은 실적이 있다. 보통 주유 할인 카드의 경우 주유비나 각종 관리비 등은 실적에 제외하지만 이 카드는 무이자 할부/단기카드대출/장기카드대출/연회비 등만 해당하기 때문에 해당 실적을 채우는데 주유가 꽤 도움이 된다.

 필자의 경우 업무 겸... 그리고 개인적인 취향 상 차량 이동이 많고 월에 주유비가 30만원 이상이 되기에 기본 실적(30만/월)은 어렵잖게 채운다. 근데 본 카드에 주유 제휴가 연결돼 있다.



 딱.... 실적에 적당히 맞는다. 월에 4회 정도, 1회에 금액은 7만원 정도기에... 매월 주유 금액은 30만원 언저리이며,

본 카드에 통신요금 결제를 연결해서 위 조건인 월 20만원 정도의 결제도 가볍게 넘어간다.


 지난 달까지 누적된 포인트가 다음과 같다.



 6만포인트... 근데 개인 오일뱅크카드를 조회하면 포인트가 없다. 어떻게 된거지?

 신한카드에서 별도로 포인트를 적립하는 방식이다. 오일뱅크카드와 별개로 적립되어 있다.


 그럼 이 포인트는 어떻게 쓸 수 있는 것인가?


 간단하다. 오일뱅크 주유소에 방문하여 주유를 하고 포인트 결제 요청을 하면 된다. 잘 아는 직원은 알아서 처리하지만 잘 모를 경우 다음과 같이 요청하면 된다. 할부 60개월!!! 이게 포인트 사용하는 방법이다.



 결제한 영수증이다. 위에 보다시피 할부60개월로 나오고 본 사용은 카드금액에 포함되지 않는다.


 운행이 많은터에 경유차량을 끌고 다니지만... 올랐다. 너무 올랐다... 올 초만 해도 가득 채워야 7만원 정도였는데 이젠 8만원에 육박한다... 포인트라도 모아서 결제해야지 ㅠㅜ



 간단 포스팅 끝!

오버랩식

단거리경주용 신발매기다.

단단히 매 느슨함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보통 구멍의 위로부터 아래로 신발끈을 매어 간다.

 

 

 

언더랩식

장거리경주용 신발매기다.

발을 안정시키고 압박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항상 구멍의 아래부터 위로 신발끈을 매어 간다.

 


 

 

리디어식
명코치인 아서 리디어가 고안해낸 방법으로 하나를 건너뛰어 옆구멍을 통하지 않는다.

겉에서 보면 끈이 평행하고 서로 교차하지 않기 때문에 꼭 쬐는 느낌이 없고 발등이 높은 사람에게 좋다.

 

 

 

단대식(1)
먼저 소개하는 단대식은 처음만 위부터 구멍을 통과시키고 나중에는 구멍의 아래로부터 위로 통과시키는 융합형이다.   

 

 

 

단대식(2)
장거리에서 발끝이 아파오는 주자를 위한 방법.

좀 긴 신발끈을 사용하여 도중에 한 번 매듭을 만들어두고 앞부분과 뒷부분의 매는 법을 달리한다.

매면서 상태를 주의깊게 살펴 볼 필요가 있으며 신발끈을 두개씩 사용해도 된다. 

 

 

운동화 끈 잘 안풀리도록 하는 매듭 방법

 

 

출처: 마라톤 온라인(http://www.marathon.pe.kr/gear/shoe_tying.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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