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3 3G Jelly Bean

순정에 포함된 apk 파일 입니다.

 

사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으니 필요한 분들만 받으세요.

 

 

SamsungIME.apk

 

SamsungIME.odex

최근에 갤럭시S3에서 젤리빈이 업데이트 된다는 소식이 며칠 전에 들려왔는데요,

 

가장 최근 펌웨어인 LH6(I9300XXDLH6)로 업데이트를 시도해 봤는데, 실패했습니다.

혹시나 글로벌 펌웨어로 국내판 3G 모델에 적용하려는 분들, 시도하지 마세요!

 

Odin에서 펌웨어 선택하여 업데이트 시 나오는 오류 메시지 입니다.

 

 

 

보시다시피 쓰는 과정에 문제가 발생하여 멈춥니다.

그리고 업데이트는 되지 않고, 정상 부팅시 다음과 같은 화면에서 벽돌이 되어 멈춥니다. ㅠㅜ

 

 

그리고 리버커리 모드로 접속 시 루팅카운터가 1 올라가 있습니다.

 

정상 펌웨어 찾아서 복구해야 겠습니다... 가능한 방법 나오면 올릴테니, 혹시나 하셨던 분들은 시도하지 마세요..

아니면 통신사 정식 업데이트는 조만간 나올 것 같으니 조금만 참고 기다리세요 ^^;

 

혹시 문제가 생긴 분은 아래 글 참고하셔서 복구하시면 됩니다.

http://phader.tistory.com/111

 

 며칠간 유혹당하다가 결국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갤럭시S3를 질렀습니다. ㅋㅋ

 여유 회선이 없어서 신규로 구입했구요,

 

 

 케이스 디자인이 아이폰을 따라했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 공감이 갑니다.

이전까지 삼성의 휴대폰 박스 디자인은 좀 긴 박스 내부에 휴대폰이 한 쪽에 있고, 그 옆에 각종 악세사리가 들어있는 디자인이었지만, 아이폰에서는 박스를 오픈하면 휴대폰이 있고 그 아래에 악세사리가 들어있는 방식이었죠. 뭐 이에 대해서 이런저런 말이 있지만 카피했다는 것에 대해선 달리 할 말은 없을 것 같습니다...

 

 

 

 박스 하단 입니다. 제품의 특징에 대해서 적혀있네요.

 쿼드코어 1.4Ghz AP에서 FHD 지원, 4.8 슈아몰, 8메가픽셀 카메라, 2100mAh 배터리 등등...

 그리고 소프트웨어적 지원인 HD 슈아몰, 안드로이드, wifi, 블루투스, HD Divx, 그리고 은근히 중요한 apt-X 지원이 적혀있구요.

 

 

 

 

 박스를 열면 이렇게 돼있습니다. 사실 화면엔 보호필름을 붙인 상태입니다.

 

 

 

 휴대폰을 꺼내면 내부엔 이런 구성으로 돼 있구요, MicroUSB 케이블 및 충전 어댑터와 크래들 등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배터리는 2개가 들어있고, 리모컨이 있는 이어폰이 있긴 하지만 기본 구성품은 잘 안쓰는 관계상 모두 그대로 뒀습니다. 아마도 몇달 뒤에 LTE 버전으로 넘어가면 방출하게 될 것 같은데, 나머지 구성품은 가능하면 기본 상태로 두는게 좋을 것 같아서 이기도 합니다. ^^

 

 

 

 USIM 카드 입니다. 보시면 기본 PIN 설정이 적혀있고 PUK 번호가 있습니다. 이 번호는 나중에 USIM 확인 및 보안 설정 시 매우 중요하니 미리 기록해 두시거나, 버리지 말고 보관해 두세요.

 

 

 

인크레더블 쉴드 매트 버전을 붙인 상태 입니다. 그리 부착 상태가 좋진 않습니다... 예전보다 제작이 좀 안좋아진 것 같네요. 부위별로 꼼꼼히 붙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부착 첫날이라 그런지 이런 문제가 있으니 부착 예정인 분들 계시면 참고하세요. 일단 이런저런 방법으로 잘 부착되지 않는 부분은 다 접촉시켰습니다.

 

 

 

 

 전신 샷 입니다. 상당히 얇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도 이전 갤럭시넥서스에 비해 많이 좋습니다. 시야각에 따른 푸르딩딩한 느낌도 이전보다 많이 개선됐습니다. 또한 같은 동영상을 돌려봤을 때, 비슷한 사이즈에 같은 해상도임에도 불구하고 갤스3의 화면이 좀 더 깔끔하게 나옵니다.

 

 

 

 이건 유령(12화)의 한 장면(일단 이연희죠..)을 디카로 담았습니다. 아몰레드 펜타일의 단점이 심하게 보입니다. 실제 동감시 이정도 화면은 아닌데 디카에서 좀 과하게 잡혔네요.

 위 장면을 좀 더 가까이 접사로 찍어봤습니다.

 

 

 

 클릭해서 큰 사진 보면 펜타일이 어떤 식으로 보이는지 좀 보입니다.

 

 

 

 

 연희씨만 나오네요... ㅋㅋ 일단 샷 두 장 더 첨부했습니다. 실제로 보면 펜타일이라고 눈에 거슬리는 정도는 아닙니다. 해상도가 높으니 펜타일의 단점은 그냥 씹혀버리네요.

 

 

 

 

 위의 스크린은 갤럭시 넥서스, 아래는 갤럭시S3 입니다. 화면 색감 및 해상도 면에서 확실히 갤3가 더 우위에 있습니다. 갤넥도 결코 나쁘진 않지만 갤3의 개선된 슈아몰은 이전과 다르게 또다른 장점이 되어가는 듯 합니다.

 

 간단히 개봉하고 사용하면서 느낀 점 입니다. 아, 그리고 갤럭시넥서스에 젤리빈을 올렸는데요, 이건 정말 신세계 입니다. 사실 갤넥에서 스크롤이 버벅거리는 점이 있어서 노바런쳐를 쓰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젤리빈 올린 이후 정말 스크롤이 깔끔해졌습니다. 갤3 ICS 올린 터치위즈보다 훨씬 빠릿한 스크롤을 보여주네요. 아이폰4와 비교해서도 오히려 더 부드러운 스크롤이 나오구요. 갤3에 JB가 올라가면 얼마나 좋아질지 상당히 기대됩니다.

 

 이번 주에 갤3 LTE 버전이 나오죠. 이제 갤스3 사용하는 분들도 상당히 늘어날 것 같습니다. 조만간 갤스2만큼 흔히 볼 수 있는 제품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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