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인 2012년에 보딩용 시즌권케이스를 구매했었다.

 

디자인은 아래와 같았고...

 

 

 

 

그때 롬프 홈페이지에 글 남기고 스샷 찍어둔 게 있어서 2년 가까이 지난 지금 올려보는데,

 

참 허무했지... 시즌권 케이스 사용 하루만에 시즌권 & 디카를 통째로 날렸으니...

 

 

이 이후론 롬프 쳐다보지도 않는데.. 그때 글이 있어서 스샷 통째로 올려본다.

 

 

 

뭐, 혹시나 운영진이 글 지울까 싶어서 남겨놨지만 아직도 구매 후기는 남아있더군...

 

다만 지들도 문제가 있는거 알았는지, 작년까지 판매하고 추가 판매는 하지 않을 뿐

 

 

그리고 롬프... 너희는 12/13 시즌이 끝인 듯 하더라. 그때 540 모델 불티나게 팔렸지 아마? 거의 교복이라 불릴 정도 였으니...

작년에도 신상 얼마 안나간 걸로 알고 있고,

문제는 올해도 그냥저냥... 540도 클래식 모델만 조금 볼만하고, 5050 워너비는... 몇몇 색상은 HIKARU 컨닝??

  • 버크하우스 2014.09.21 20:03 신고

    잘 보고 가요. 보람찬 하루 되세요. ^^

  • 쿠미 2014.12.04 11:27

    롬프 검색하다 봤는데...이건 너무 두서 없이 잃어버린 것에 대한 악감정을 표출한거 같네요. 시즌권 넣으라고 만든거에 디카를 왜 넣은 걸까요?
    목적에 맞게 사용했으면 괜찬았을 수도...롬프는 뭔 죄야...

    • 그저 한 순간의 꿈이었을지도 [시연] 2014.12.04 20:45 신고

      뭔가 잘못 아시는데, 저 시즌권케이스는 시즌권 이외에 다른 소품도 들어갈 수 있게 나온 케이스 입니다. 작은 휴대폰이나 담배, 라이터 등을 넣으라고 나온 제품이죠. 근데 그 안에 조그만한 컴팩트 디카 넣었다가 라이딩 두어번에 뜯겨나간게 정상일까요?

      게다가 더 마음에 안드는건 롬프 대응이었구요, 연락 준다고 하고선 저 이후로 단 한 번도 연락온 적이 없었습니다. 게시판에 불만글 올라왔으니 겉으로나마 잠재우려고 저렇게 적은거 아닌가요? 아마도 제가 다시 게시글 보러 올거라고 생각치 않았겠죠.

      혹시 롬프 직원이시라면 내년부턴 보드복 디자인이나 좀 참신하게 바꾸라고 하세요. 올해 제품보니 히카루꺼 카피한 듯한 디자인과, 2년전에나 먹히던 디자인을 꿋꿋히 고집하고 제품 내고 있더군요. 슬슬 하향새로 꺾이는 브랜드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