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아디다스에서 런닝화로 아디제로를 구매한지가 벌써 어언 7년쯤 지났다.

 

 당시에 상당히 좋아했던 제품이 Adizero F50 Runner 시리즈 제품이었고,

2번째 제품은 포스팅도 올린 적이 있었다.

 

http://www.phader.net/61

 

 첫 번째 러너 제품은... 다 좋은데 끈이 굉장히 얇아서 자주 풀리며, 재질이 얇아서 땀 배출은 좋으나 날씨가 조금만 추우면 발이 시릴 정도였다.

 그리고 위 포스팅한 2번째 제품은.. 디자인, 기능성 등에서 가장 완성도가 높았던 제품으로 기억하며, 저 이후의 3번째 제품은 아직도 소유하고 있는데 디자인이 살짝 퇴보한 느낌이 있다.

 

 이 시리즈는 런닝화 계열에서 엄청난 기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비주류 신발이기에.... 스프링 블레이드의 등장과 함께 시리즈의 후속작은 감춰버렸고, 스프링 블레이드 역시 실패하고 만다.

당연히 스프링 블레이드 제품을 구매했고 지금도 신고 있지만, 생각보다 발이 편하지 않다. 런닝할 때 리바운드는 좋지만 이게 의외로 발의 피로감이 심해서 마라톤에선 오히려 발의 튕기는 모션에서 불필요한 힘이 들어간다. 보통의 운동화라면 발 끝으로 지면을 튕겨내면서 앞으로 나아가지만 스프링 블레이드는 이 모션에 하단의 스프링이 튕기는 듯한 모션이 생기는데, 막상 발을 튕겨내야 하는 타이밍에 이 스프링이 그 힘을 지녔다가 발을 떼는 순간에 튕겨낸다. 이게 오히려 종아리의 근육 힘을 먹어버리는 느낌이라 장시간 런닝에선 피곤함이 빠르게 온다.

 결국 이 시리즈는 실패작으로 짧은 시간 만에 단종되어 버리고, 그 이후로 스티로폼같은 디자인의 울트라부스트 계열이 아디다스의 계보를 이어간다.

 당.연.히! 울트라부스트도 작년에 구입해서 가지고 있다. 발이 편하다. 쿠셔닝은 당연히 최상이다. 런닝 시에도 발의 피로도가 적다. 또한 튕기는 과정에서도 발 끝의 힘을 그대로 지면에 전달해서 상당히 정확한 힘으로 발을 밀어낸다. 고로 장시간 런닝에도 데미지가 덜하다.

근데 이 제품은.... 상대적으로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다. 뭐 아디다스의 핵심 제품이니 그럴 수 밖에 없겠지만... 그리고 생각보다 바닥면의 내구도가 약하다. 1년 신었을 뿐인데 앞 발바닥 부분이 상당히 마모되어 버렸다. 뭐 일반화 겸용으로 같이 신으니 어쩔 수 없겠지만... 이럴 줄 알았으면 일상화를 따로 구입해서 신고 다녔을텐데....

 

 여하튼, 잡설이 길었다.

이제 새로 구매한 신발... Adizero RC 이다. 이 제품을 구매한 이유는~~~ 싸다. 그게 첫 번째 이유... 뭐 다른 건 없다 ㅋㅋ

사실 아디제로 시리즈는 Adios와 보스톤이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었으나, 가격도 울트라부스트 대비 장점이 적고... 디자인도 썩 맘에 들지 않아 구매대상에서 제외였다. 그러다가 올해 나와서 보게 된 RC 제품이다.

 

 한국에선 BB7336(black/mint), BB7339(black/red) 두 가지만 나오는데... 썩 마음에 들지 않는 색상이다. 그리하여 인터넷을 뒤적이니... 원래는 컬러가 엄청 많군;;; 한국은 왜 저모양이지??

 

 여튼, 해외구매 상품으로 BB7337(blue/yellow) 제품으로 구매했고... 1주일도 채 되지 않아 어제 도착했다.

 

 

 사실... 제품 소개하기도 뭐하다. 그냥 사진 몇장이 전부인지라... 그래도 10만원도 안되는 제품의 퀄리티 치곤 상당히 괜찮다 생각이 들어 간단히 리뷰해 본다.

 일단 BB7337의 색상은 위와 같다. 조금은 파랗게 나왔지만 실제는 더 어두운 색상이다.

아래의 밑면과 로고의 색이 실제라고 보면 될 듯 하다.

 

 가볍게 디자인 뷰...

 

 

 해외구매 발송지가 오사카 였는데, 일본 내수 제품이다. 택도 당연히 일본어로 되어 있고...

 

 

 하단의 디자인이다. 매우 단순하다. 쿠셔닝 재질이 울트라부스트는 아니고, 과거 아디다스의 typical에 가깝다.

기존의 Runner 제품과 다르게 뒷꿈치의 쿠셔닝 분리가 적어서 사실 장기간 런닝에 버티기엔 조금 애매한 패턴이긴 하다.

 

 안에를 보자. 측면은 매쉬 재질로 통풍이 너무나도 잘되게 되어 있다. 겨울엔 발 시려워서 못 신을듯 ㅠㅜ

당연히 비오면 쥐약이다. 물웅덩이 밟는 순간 끝...

 

 

 추가적으로 위 샷이면 어느 정도 통풍에 신경쓴 제품인지 바로 알 수 있다.

 

 

 상단 샷... 신발은 단순해 보이지만 깔끔하다. 취향에 상당히 가까워서 디자인 자체는 상당히 마음에 든다.

 

 하루 착용했지만 착용감을 설명하자면...

 

 동일 사이즈의 울트라부스트에 비해 조금 작다. 앞뒤도 조금 작고 발볼도 넓은 제품은 아니다. 필자가 발볼이 넓어서 나이키하고는 담 쌓은 쪽인데, 아디다스에서도 가끔가다가 발볼이 좁은 제품들이 나온다. 그런다고 많이 좁기 보단, 울트라부스트 대비 조금 좁은 편이라... 신으면서 조금 늘어나지 않을지 싶다.

 또한 신발이 울트라부스트 대비에서도 더 가볍다. 여름용 가벼운 신발로는 정말 편하며, 쿠셔닝은 조금 떨어지더라도 편한 신발로는 더할 나위 없을 것 같다.

 

 가볍게 뛰어본 걸로는... 나쁘진 않다. 신기엔 조금 불편하지만(뒤에 주걱부가 없다. 울트라부스트는 이게 있어서 신발 착화가 엄청 편한데...) 반면 착화 상태에서 뒷꿈치가 잘 잡아준다. 즉, 달려도 뒷꿈치의 이탈이 거의 없다. 이건 런닝에선 장점이 되기도 하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뒷꿈치가 빨리 뚫어지는 단점일 수도 있다.

 

 구매 가격대가 7만원대였는데, 이에 비해선 상당히 편한 제품이다. 다만 겨울을 맞이하는 지금 시점에서 조금 시기가 늦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ㅠㅜ

 

 

 이상으로 금일 두번째... 날림 포스팅 끗~! (밀린 포스팅이 너무 많아서... 최근꺼부터 후딱 올리는 중 입네다 ㅠㅡ)

오늘의 간단 포스팅~~~은

 현대인의 필수품, 신용카드


 최근에 통신사와 연계하여 단말기 대금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카드가 있다. SKT 라이트플랜 신한카드도 이런 카드 중 하나이다.


 2년전, 아이폰SE 구매하면서 만든 카드이고... 주력 카드로 사용하다가 올 초반부터 주유용 메인 카드로 바꿨다.


 라이트플랜의 혜택은 단말기 금액을 24개월 할부로 결제하고, 매월 청구 금액만큼 차감을 받으려면 일정 금액 이상을 사용해야 하는데, 이 금액에 해당하는 실적이 있고 그렇지 않은 실적이 있다. 보통 주유 할인 카드의 경우 주유비나 각종 관리비 등은 실적에 제외하지만 이 카드는 무이자 할부/단기카드대출/장기카드대출/연회비 등만 해당하기 때문에 해당 실적을 채우는데 주유가 꽤 도움이 된다.

 필자의 경우 업무 겸... 그리고 개인적인 취향 상 차량 이동이 많고 월에 주유비가 30만원 이상이 되기에 기본 실적(30만/월)은 어렵잖게 채운다. 근데 본 카드에 주유 제휴가 연결돼 있다.



 딱.... 실적에 적당히 맞는다. 월에 4회 정도, 1회에 금액은 7만원 정도기에... 매월 주유 금액은 30만원 언저리이며,

본 카드에 통신요금 결제를 연결해서 위 조건인 월 20만원 정도의 결제도 가볍게 넘어간다.


 지난 달까지 누적된 포인트가 다음과 같다.



 6만포인트... 근데 개인 오일뱅크카드를 조회하면 포인트가 없다. 어떻게 된거지?

 신한카드에서 별도로 포인트를 적립하는 방식이다. 오일뱅크카드와 별개로 적립되어 있다.


 그럼 이 포인트는 어떻게 쓸 수 있는 것인가?


 간단하다. 오일뱅크 주유소에 방문하여 주유를 하고 포인트 결제 요청을 하면 된다. 잘 아는 직원은 알아서 처리하지만 잘 모를 경우 다음과 같이 요청하면 된다. 할부 60개월!!! 이게 포인트 사용하는 방법이다.



 결제한 영수증이다. 위에 보다시피 할부60개월로 나오고 본 사용은 카드금액에 포함되지 않는다.


 운행이 많은터에 경유차량을 끌고 다니지만... 올랐다. 너무 올랐다... 올 초만 해도 가득 채워야 7만원 정도였는데 이젠 8만원에 육박한다... 포인트라도 모아서 결제해야지 ㅠㅜ



 간단 포스팅 끝!



종종 오는 서울 내 설렁탕집 중 하나(다른곳은 마포옥)



국수 하나



메인 설렁탕


사진 고치기 귀찮...
그냥 맛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2동
도움말 Daum 지도


오늘은 한국 역사에 중요한 획을 그은 날이 될 것이다.


이마트에서 팔길래 하나 사봤다. 가격은 병에 2,980원?


미국 코카콜라나 팹시콜라에 가깝길 바라며 사봤다. 값은 더럽게 비싸네...


그리고... 맛은...


1. 코카콜라보다 덜 달다.

2. 탄산은 그럭저럭 적당함.

3. 한국 코카콜라보다는 그래도 낫다.


근데... 가격 대비, 정신에 나사 빠진거 아니면 사 마실 값은 아니다. 참고로 이마트에서 1.8L 코카콜라 가격이 1,880원



- End -

 

 


생년월일 : 1981년 9월 2일 
출신지 : 카가와현
별자리 : 처녀자리
혈액형 : O형 
신장 : 163cm 

 

히어로 8화에서 이쁘장하게 생긴 여 간호보조사로 나온다.

궁금해서 찾아본 프로필...

 


 


2014년 5/3 일정


1. 9:00 대구에서 출발 - 남쪽으로 사문진교 건너편으로 진입

2. 10:30 달성보 도착 - 박석진교에서 우회 대리, 지리 , 내리로 우곡교에서 합류

3. 12:00 창녕보 도착 - 근처에서 점심

4. 15:30 함안보 도착

5. 18:00 양산 물문화관

6. 20:00 을숙도 도착

2014년 5/2 일정 계획



1. 8:30 낙동강댐 출발

2. 11:30 상주상풍교 도착

3. 12:30 상주보 도착 - 기존 자전거 도로 아닌, 산길 우회

4. 13:00 낙단보 도착 - 점심 먹고 출발

5. 15:00 구미보 도착

6. 17:00 칠곡보 도착

7. 19:00 강정고령보 도착


대구 근처에서 1일차 일정 종료



 8월초에 금강, 영산강, 섬진강 종주 계획을 세웠으나... 금강만 완주했다.

예정했던 이틀 뒤 영산강 종주를 위해 가던 길에, 아스팔트 덧깔은 부분에서 낙차해 무릎 부상...

그리고 이틀간 비로 인해 일정을 접을 수 밖에 없었다.(사실 무릎 부상이 약한게 아니었다. 상경 이후 3주 가까이

단골 정형외과에 신세를 지는 상황이...)

 

 그리고 지지난 주, 추석 연휴를 이용해 섬진강은 종주를 마쳤다.

금강과 섬진강 종주에 대한 내용은... 사진도 찍고 그날 여행도 생생하나, 매 번 시간을 핑계삼아 올리지 못하고 있다.

이번 일정을 마치면 여행을 머리 속에서 잊기 전에 포스트 해야겠다.

 

 아무튼, 내일... 아니 오늘이군... 징검다리 휴일을 기회삼아 연차 휴가를 내고 4일 쉬기로 했다.

그리고 그 일정은... 가장 긴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낙동강 종주에 투자하기로 결정.

5일의 시간만 있다면 느긋하게 서울에서 출발해서 낙동강까지 도전해 보겠지만,

시간이 그리 넉넉치 못한 관계상 이번 자전거 여행의 출발점은 충주로 잡기로 했다.

 

 충주까지는 아침 일찍 동서울 터미널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출발할 예정이며,

종주 첫날(10/3 개천절)의 일정은 다음과 같다.

 

1. 새재 종주 (10/3(木))

  • 시작: 충주 탄금대
  • 도착: 상풍교
  • 거리: 100km
  • 인증센터: 5곳
  • 예상 소요 시간: 5시간
  1. 집에서 출발
  2. 강변역 동서울터미널에서 충주행 고속버스 탑승 - 06:40
  3. 충주 도착 - 08:20
  4. 정리 후 충주 탄금대로 이동(2km) - 08:40
  5. 수안보온천(28km) - 09:45
  6. 이화령 휴게소(19km) - 10:30
  7. 문경불정역(22km) - 11:40
  8. 상주상풍교(31km) - 13:20
  9. 상주시내로 이동 및 점심식사 - 14:00
  10. 안동행 시외버스 탑승 - 14:20
  11. 안동터미널 도착 - 16:20
  12. 안동댐 인증센터로 이동(8km) - 16:50
  13. 안동댐에서 새재 인증 완료 및 숙소 검색, 당일 자전거 일정 종료

 위 일정이 상당히 빡빡하다. 그 이유는 다른 날보다 많이 짧은 이동 거리에, 가급적이면 새재 종주는 낙동강에서 인증을 받기 위해서다.

대신 안동에서 푹 쉰 이후 다음 날 일정을 조금 빠르게 진행할 예정이다.

 

 

 2. 낙동강 종주 1일차 (10/4(金))

  • 시작: 안동댐
  • 도착: 달성보 이후
  • 거리: 202km + α
  • 인증센터: 7~8곳
  • 예상 소요 시간: 12시간
  1. 안동댐 출발 - 07:00
  2. 상주상풍교(61km) - 09:30
  3. 상주보(9km) - 10:00
  4. 낙단보(17km) - 10:50
  5. 구미보(19km) - 11:50
  6. 칠곡보(35km) - 13:40, 점심 식사
  7. 강정고령보(36km) - 15:20
  8. 달성보(23km) - 16:30
  9. 합천창녕보(37km) - 18:30, 진행 상황에 따라 이곳까지 이동 시도

 3. 낙동강 종주 2일차 (10/5(土))

  • 시작: 합천창녕보
  • 도착: 낙동강하구둑
  • 거리: 183km - α
  • 인증센터: 3~4곳
  • 예상 소요 시간: 8시간반
  1. 합천창녕보 출발 - 08:00
  2. 창녕함안보(55km) - 11:00
  3. 양산 물 문화관(55km) - 14:30, 점심식사
  4. 낙동강 하구둑(35km) - 16:30

 낙동강 코스를 보면 좀 암담하다. 금강 종주의 경우에도, 마지막 익산 성당포구에서 금강하구둑까지 38km가 정말 상당히 지루한 길이었는데

여긴 무슨 인증센터 두 군데 가는데만 110km이다. 이 더러운 기분을 알기에 가급적이면 첫째날 일정을 최대한 길게 잡았다. 첫날 이동거리를 조금이라도 더 늘릴 수 있다면 둘째날의 종주까지 거리가 훨씬 짧아질 수 있겠지... 첫날 상황에 따라 늦어지면 야간까지 주행해서라도 창녕엔 도달해볼 예정이다.

 

 실제로 다른 사람들의 낙동강 종주 내용을 보면 정말 암담한 내용이 많다. 코스도 엉망에, 이리저리 업/다운힐의 반복으로 체력 고갈 요소도 많고...

낙동강은 진행 상황에 따라, 첫 날 진행이 너무 더뎌서 도저히 달성보까지도 가기 어려운 상황이다 싶으면 3일로 일정을 늘릴까 생각 중이다. 하루 더 자야 하겠지만, 무리해서 여행하는 것보다야 낫지 않을지 싶다.

 

 시간이 늦었는데... 어쨌든 여행 일정을 정리하다 보니 벌써 새벽 2시가 다 되어간다.

 

 이쯤에서 내일 여행을 위해...

이번 여름 휴가는 자전거로...

 

 올해 휴가 목표로 자전거 국토종주를 잡았는데

가능하면 이번 휴가에 2개강 이상은 종주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원래 계획으로는 서울에서 부모님이 계신 군산까지 자전거로 가볼 예정이었으나,

예행 연습을 해보니 병점까지 길이 너무 험했다. 의왕을 지나면서 자전거 도로가 없기 때문에 자동차 도로를 겸해서 지날 수 밖에 없었고

그 길도 그리 평탄치 않아, 차가 아닐 경우 상당히 위험한 구간이 많았다. 이를 우회하다 보니 소요 시간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천안까지 거리를 약 100km 정도로 잡고 있었고 여기까지 6시간 이내에 도착을 해야 군산까지 130km정도를 7시간 이내로 갈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실제로 서울에서 천안까지만 대략 8시간 이상이 걸릴 것 같았기에, 확실한 루트를 확보하지 못하면 직접 군산까지 가는 것은 당분간 보류하기로 했다.

 

 금강, 섬진강, 영산강 종주 일정으로 계획을 잡으며,

자세한 계획은 차츰차츰 살붙임 예정...

 

1. 금강 종주 (8/1(木))

  • 시작: 대청댐
  • 도착: 금강하굿둑
  • 거리: 146km
  • 인증센터: 6곳
  • 예상 소요 시간: 8시간반
  1. 영등포역에서 무궁화호(호남선;1401호) 07:13 탑승
  2. 신탄진 도착 - 08:46
  3. 대청댐으로 이동(10km) - 09:15
  4. 간단히 허기 채우고 상태 정비 및 출발 준비 - 09:30
  5. 세종보(38km) - 11:20
  6. 공주보(21km) - 12:20, 점심 식사
  7. 백제보(24km) - 14:00
  8. 황산대교(31km) - 15:30
  9. 익산성당포구(8km) - 16:00
  10. 금강하구둑(24km) - 17:30
  11. 집으로 이동(10km) - 18:00

 우선 위 계획은 휴가 첫 날의 일정이기에 너무 빡빡하지 않게 잡았다. 예상대로라면 오후 6시 정도엔 집에 도착할 수 있으리라.

 총 거리는 서울 집에서 출발해서 군산 집까지 자전거로 약 170km 정도로 예상하며, 지금까지 하루 최대 이동 거리를 갱신하게 된다.

 

 

 2. 섬진강 종주 (8/3(土))

  • 시작: 배알도 공원
  • 도착: 섬진강댐
  • 거리:  154km
  • 인증센터: 8곳
  • 예상 소요 시간: 9시간

상기 종주 세부 계획은 아직 미정

 

 

 3. 영산강 종주 (8/4(日))

  • 시작: 담양댐(담양호)
  • 도착: 영산강하굿둑
  • 거리: 133km
  • 인증센터: 8곳
  • 예상 소요 시간: 8시간

 상기 종주 세부 계획은 아직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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