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Y(싸이) - 강남스타일(GANGNAM STYLE) 뮤직비디오

 

 

 

 

 

PSY - GANGNAM STYLE (강남스타일) MV(1080p).mp4.torrent

자석 -  magnet:?xt=urn:btih:E3BF2E32544842C2BBBB28294457C3AB06B69EE3

 

 

싸이 - 강남스타일

 

오빤 강남스타일
강남스타일

낮에는 따사로운 인간적인 여자
커피 한잔의 여유를 아는 품격 있는 여자
밤이 오면 심장이 뜨거워지는 여자
그런 반전 있는 여자

나는 사나이
낮에는 너만큼 따사로운 그런 사나이
커피 식기도 전에 원샷 때리는 사나이
밤이 오면 심장이 터져버리는 사나이
그런 사나이

아름다워 사랑스러워
그래 너 hey 그래 바로 너 hey

아름다워 사랑스러워
그래 너 hey 그래 바로 너 hey

지금부터 갈 데까지 가볼까

오빤 강남스타일
강남스타일

오빤 강남스타일
강남스타일
오빤 강남스타일

Eh- Sexy Lady
오빤 강남스타일

Eh- Sexy Lady
오오오오

정숙해 보이지만 놀 땐 노는 여자
이때다 싶으면 묶었던 머리 푸는 여자
가렸지만 웬만한 노출보다 야한 여자
그런 감각적인 여자

나는 사나이
점잖아 보이지만 놀 땐 노는 사나이
때가 되면 완전 미쳐버리는 사나이
근육보다 사상이 울퉁불퉁한 사나이
그런 사나이

아름다워 사랑스러워
그래 너 hey 그래 바로 너 hey

아름다워 사랑스러워
그래 너 hey 그래 바로 너 hey

지금부터 갈 데까지 가볼까

오빤 강남스타일

강남스타일

오빤 강남스타일

강남스타일

오빤 강남스타일

Eh- Sexy Lady
오빤 강남스타일

Eh- Sexy Lady
오오오오

뛰는 놈 그 위에 나는 놈
baby baby
나는 뭘 좀 아는 놈

뛰는 놈 그 위에 나는 놈
baby baby
나는 뭘 좀 아는 놈

You know what I’m saying

오빤 강남스타일

Eh- Sexy Lady
오빤 강남스타일

Eh- Sexy Lady
오빤 강남스타일

7월말에 운동화를 한 켤레 더 질렀습니다.

 

이유인 즉, 이 앞에 산 F50이 형광색이라 금방 지저분해진데다가

런닝 목적으로 산 운동화를 평상시에 더 많이 신게 되어서 입니다.

 

그래서, 새로 살 운동화를 찾다보니... 클라이마쿨 시리즈가 눈에 띄더군요.

색상 때문에 고민을 한참 했지만... 요즘 대세가 형광색이니(ㅋㅋㅋ)

형광 주황색이 있으면 좋았을텐데 없어서 그냥 노란 형광색으로 샀습니다.

가격은 10만원 조금 넘었는데... 바로 이 모델 입니다.

 

 

사실 이 모델을 사서 받고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새로 산 신발을 런닝화로 써야 하나, 아니면 기존의 신발을 런닝화로 써야 하나...

고민했던 이유는 아래 사진으로 설명되겠지만 통풍이 정말 잘되어있기 때문입니다.

 

 

 하부 사진 입니다. 한 번 신었다가 찍었더니 조금 때탄 부분이 있습니다... 하부의 구멍들은 단순히 오목한 것이 아니라 구멍이 뚫려 있는 구조 입니다.

 

 

 

뒷부분 입니다. 뚫린 구멍이 보이시죠?

이 때문에 런닝화로 쓸까 고민을 많이 했구요, 뒷꿈치 부분은 쿠션 및 마모를 위해 따로 처리가 돼 있습니다.

 

 

 

뒤에서 본 모습입니다. 가장 마모가 많은 부분에 역시 살짝 말려 있습니다.

최근에 나오는 아디다스 제품들은 대부분이 이런식인 것 같네요.

 

신발 내부 입니다. 전체적으로 숨이 확 트인 구조라 통풍엔 상당히 좋습니다. 다만 비오는 날엔 쥐약이겠지만요.

바닥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구멍이 나 있는 구조 입니다.

 

 

 밑창을 드러낸 바닥 입니다. 위에는 망으로 살짝 쳐 있으며, 역시 통풍을 중점으로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깔창 입니다. 바닥에 CLIMACOOL이라고 엠보싱으로 된 부분이 눈에 띕니다.

깔창 역시 수많은 구멍이 있습니다.

 

 

 이 제품의 특징이라면 엄청나게 많은 구멍이 있는 구조로 발이 시원합니다. 반면 겨울엔 보온효과가 거의 없을 것 같은데요, 추운 날씨엔 특수 목적용이 아니라면 신고 활동하기에는 어려울 듯 합니다.

또한 무게도 아디제로 F50 2와 비교해서 큰 차이가 없을 정도로 가볍습니다. 그리고 사이즈 부분에서는... 제가 딱 맞게 신는 사이즈가 265인데요, F50 2와 비교해서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길이는 F50보다 조금 길고 발폭은 약간 좁습니다. 제 발폭이 그리 좁거나 넓은 편은 아닌데, 이 신발은 아직 길이 덜 들여져서 그런지 이런 부분에선 약간 불편하네요.

 

 이 제품과 F50 2 비교기를 조만간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건축학개론...

 

 언제부턴가 봐야지, 봐야지 하고선 못봤었는데... 이번 휴가 때 생각이 나서 봤습니다.

 사람들이 수지학개론이라고 할 정도였죠... 수지양이 젊은 날 히로인 역할을 하고 있었고, 이전보다 연기력도 훨씬 많이 좋아졌기에 만족할만한 작품이 되지 않았나 싶었습니다.(그런데 유령의 연희양 연기는 언제쯤 나아질런지... 휴 =33)

 

 

 

이야기가 길어지면 스포가 심하게 담기게 되니... 그냥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면 두 컷만 올려 봅니다.

(사실 스포라고 하기엔 조금 그럴 정도로 평이한 스토리이긴 합니다.)

 

 

 

 어린날 승민이가 재욱 선배 차를 얻어타고 가면서 서연과 재욱이 하는 얘기를 듣다가 민망해서 차에서 바로 내리죠. 그리고 집에 가서 내던졌던 GEUSS 티셔츠... 그리고, 훗날 승민이 어머니 걱정에 미국 가기를 망설이며 얘기할 때... 어머니는 핀잔을 주며 냉장고를 열고, 거기선 옛날처럼 가득찬 냉장고에서 무언가 떨어집니다. 그때 어머니가 비닐봉투를 쫘맬 때 보인 장면... 그때 내던진 짝퉁 티셔츠를 지금까지 입고 계신 어머니...

 

 

 그걸 보고 집 앞에 앉아 담배를 태우다가... 자신이 어렸을 때 차서 벌어진 대문을 보고 손으로 펴보려다가 흘리는 눈물... 이 장면을 보면서... 앞 장면에서 참았던 눈물이 터져나오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속으로 '나도 저런 적 수 없이 많았는데...'라는 생각에 부모님께 죄송하기도 하구요..

 

 

 

 

 이 장면은... 승민이 떠나며 보낸, 승민과 서연이 눈오는 날 만나기로 한 장소에 서연이 남기고 간 ["전람회" CD와 SONY CD플레이어]를 돌려받는 훗날의 서연...

 여기엔 참 많은 게 담겨 있습니다. 서로 고백하지 못했던 두 어린 남녀 간에... 만나기로 했지만 만나지 못했던 날의 약속, 훗날 집을 지어주기로 했던 계약 도구, 서연이 보존하길 원했던 제주도의 추억들, 그 추억을 바라보고 앉아있는 서연의 아버지, 그리고 옛날 CDP를 듣고 추억을 회상하는 서연...

 

 첫사랑에 대한 기억이 남아 있는 분이라면 아마 이 영화를 보면서 눈시울이 붉어지는 장면이 꽤 많았을 것 같습니다. 뭐랄까... 상대방이 나에 대해 알아주길 기대하면서 한 많은 실수들, 마음을 전달하지 못하고 놓쳐버린 순간들, 훗날 되새기며 추억할 수 있는 지금까지... 한 동안 잊고 살았던 많은 기억들을 되돌려볼 수 있는 영화였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께... 약간의 스포를 포함시킨 점에 사과 드리며, 시간내서 한 번은 볼만한 영화로 추천해 드립니다. ^^

 

 얼마 전에 친 형이 멕시코 - 브라질로 취재 다녀오면서,

 다른 건 못사왔다고 캔음료 2개하고 안주, 초컬릿을 주더군요.

 

 처음 캔을 하나 마셨는데 BRAHMA라는 브라질산 맥주였구요,

 맛은... 음 유럽 맥주하고 비슷하다고 해야하나? 암튼 한국이나 미국식으로 라이트한 맛이 아니라

살짝 걸쭉한 맥주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점심에 잠깐 일이 있어서 나갔다 들어오면서... 점심 해먹기가 귀찮아서 맥도날드에서 햄버거 세트를 사왔는데

와서 보니 음료를 안들고 그냥 왔네요... 그래서 뭘 마시나 고민하다가

'날도 덥고 하니 그냥 맥주하고 먹어야겠다' 생각하고 딴 음료가 바로 이 "과라나 안타르치카"네요.

 

 맥주인 줄 알고 마셨는데, 뭔가 단 맛이 느껴져서 순간 당황... 근데 음료수네요?

좀 특이한 맛(한국에선 비슷한 맛을 찾기 힘든 탄산 음료네요)에 인터넷에서 찾아보니까

브라질의 대표 음료라고 합니다. 브라질 내 탄산음료 판매량의 70%를 차지한다고 하네요.

지금은 전 세계 15대 음료 안에 든답니다...(한국에는 왜 없는거니...)

 

 브라질 아마존에서 나는 과라나라는 종자로 만든 음료로 그 역사가 80년이 넘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남미 뿐만 아니라, 일본, 스페인, 포르투갈, 미국에서도 생산되어 판매한다고 되어 있구요,

국내에선 일본에서 생산된 음료를 구할 수 있지만 가격이 상당합니다.(거의 캔당 2천원에 육박하네요)

 

 맛으로 치면... 상당히 특이합니다. 처음 맛은 약간 흐릿한 앵두? 그리 많이 달지는 않은데 중간에는 약간 바카스나 스포츠 음료 같은 맛이 있구요

 끝맛은 오히려 달달하게 갑니다. 딱히 너무 달지도 않고, 그렇지만 탄산 음료 특유의 장점도 있는데다가 입에서 특유의 맛(이게 과라나의 본 맛이겠죠?)이

 입안에 도는 것이, 콜라나 사이다, 환타같이 국내에서 쉽게 구하는 탄산 음료와 다르게 훨씬 깔끔합니다.

 

 그래도 일본에서 생산된 걸 국내에서 맛볼 순 있겠지만, 전 운 좋게 본국의 음료로 맛볼 수 있었네요 ^^

(개인적으로 콜라를 무지 좋아하는데, 미국산 특유의 맛이 있어서 가끔 구해서 마시기도 합니다. 뭐가 다르냐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아마 미국에 계셨던 분들은 아실거에요. 국내에서 파는 탄산 음료와 미국산 콜라, 그리고 닥터페퍼, 마운틴듀, 팹시콜라 등등.. 모두 맛이 달라요)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맛보고 싶은 음료 입니다. 국내에서도 쉽게 맛볼 수 있는 음료가 되는 날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갓 어제 새로 구입한 안경 입니다.

뿔테 안경이 쓰고 싶어서 한참 고민했는데요,

이리저리 쓰고 사람들 추천 받다보니 이 제품이 가장 잘 어울린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제 저녁에 원래 보려고 했던 몽블랑 안경테 보러 갔다가... 어제도 없다길래 그냥 이 제품으로 샀습니다. ㅠ_ㅜ

또 적잖은 지출이 생겼네요...

 

 

LMFAO의 "Sexy and I know it" 뮤직비디오

 

When I walk on by, girls be looking like damn he fly
I pay to the beat, walking on the street with in my new lafreak, yeah
This is how I roll, animal print, pants out control,
It's real fool with the big F.O.
They like bruce lee rock at the club

Girl look at that body
Girl look at that body
Girl look at that body
I work out
Girl look at that body
Girl look at that body
Girl look at that body
I work out

When I walk in the spot, this is what I see
Everybody stops and they staring at me
I got passion in my pants and I ain't afraid to show it

I'm sexy and I know it
I'm sexy and I know it

When I'm at the moss, purity just can't fight them up
When I'm at the beach, I'm in a speedo trying to tan my cheeks
This is how I roll, come on ladies it's time to go
We hit it to the bar, baby don't be nervous
No shows, no shirt, and I still get serviced

Girl look at that body
Girl look at that body
Girl look at that body
I work out
Girl look at that body
Girl look at that body
Girl look at that body
I work out

When I walk in the spot, this is what I see
Everybody stops and they staring at me
I got passion in my pants and I ain't afraid to show it

I'm sexy and I know it
I'm sexy and I know it

I'm sexy and I know it

Girl look at that body
Girl look at that body
Girl look at that body
I work out
Girl look at that body
Girl look at that body
Girl look at that body
I work out

클리앙 유용한사이트에 올라온,

 

MP3 128k와 320k를 비교해서 고르고, 그 결과를 알려주는 사이트 입니다.

 

 

 

테스트 환경이 별로 없어서...

 

아침에 가지고 나온, 젠하이저 PX210BT 를 선으로 연결해서 들었는데... 거의 맞추기 힘들더군요.

그래서 '아 내 귀가 전혀 구분 못하는 막귀였나...' 하다가, 접촉불량으로 수리 보내려고 뒀던 Altec Lansing MZX606 으로 테스트 한 결과 입니다.

 

 

오히려 저가형 리시버가 훨씬 구분하기 쉽네요...

 

테스트하는 노래는 3곡 입니다. 그때그때 Step 2의 노래를 다운받아서 알려주고, Step3에서 A 또는 B를 선택하면 맞는지 알려줍니다.

 

위 테스트 사이트 링크 입니다. (http://mp3ornot.com/)

오늘 찾아보니 클럽마라톤에 사진이 올라왔네요.

나온게 엉망이긴 하지만... ㅠ_ㅜ

 

암튼, 인증샷 입니다!

 

 

배번호 1733, 아래는 기록...

아이폰 어플로는 기록이 이보다 느린데... 아마 출발선 이전 꽤 뒤쪽에서 시작해서 그런 것 같네요.

어쨌든, 공식 기록은 49분 05초..  전에는 등수가 없었는데, 요청이 많아서 그런지 넣었나봐요.

 

그래도, 열심히 잘 뛰었다고 생각했는데... 남성 58등 ㅋ 첫 출전이니... 이 정도에 만족합니다 .^^

 

올해 안에 하프 마라톤 완주를 목표로... 고고싱~

 


혜성

아티스트
윤하
타이틀곡
혜성
발매
2007.10.23
앨범듣기

 

 

 

윤하 1.5집 입니다.

 

조금 늦게 구입했지만... 09년에 구입했던 걸로 기억하네요.

아마도 윤하 정규 앨범 전체 구매하면서 같이 샀던 것 같습니다.

 

 

이 앨범이... 조금 희귀 앨범이 되어 있더군요. 소속사와의 분쟁 탓인지,

지금은 판매되지 않아서 오히려 중고 프리미엄까지 붙는 앨범 입니다. ^^

 

윤하 새 정규 앨범이 곧 나온다고 하는데, 혹시 어디 싸인회 있으면 가서 싸인 받아놔야겠네요...

 

총 15곡(2곡은 Mr.)이 수록돼 있습니다.

모든 곡은 일본에서 발표한 앨범에 수록된 곡 이구요.

한국어로 재녹음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정말 좋습니다. 가사도, 노래도... 아직까진 윤하의 최고 앨범이라 생각합니다.

 

 

1. 혜성 ★★★★

타이틀 곡이었죠? 밝은 리듬의 소프트 락으로 참 마음에 드는 곡 입니다.

아, 일본 애니메이션 [블리치;Bleach]의 3기 Ending Theme이기도 했죠? ほうき星(혜성) 으로요.

이 곡 덕분에 윤하의 일본 선진출이 성공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

 

2. 좀 더 둘이서 ★★★★★

조금은 아기자기한 느낌도 있고 풋풋한 느낌이 있는 곡 입니다.

뭐랄까... 연애 초반의 느낌이 담긴 곡이라고 해야 할까요?

제 개인적인 선호도가 상당히 높은 곡 입니다.

 

3. 첫눈에 ★★★

이 곡은 발라드 곡 입니다. 약간의 애절한 보이스가 가미되어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담긴 곡 입니다.

 

4. Touch ★★

한국 노래로 말하면 트로트 댄스곡? 달리 말하자면 전형적인 J-POP 노래 입니다.

락 풍이 가미되긴 했지만, 리듬과 편곡 자체가 일본틱해서 개인적으론 썩 좋아하는 곡은 아니네요.

 

5. 한 우산 아래 ★★★

이 곡도 조금은 J-POP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그리 거부감이 심한 노래는 아니라 좋습니다.

조금은 마이너 풍이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6. 손을 잡고서 ★★★

이 곡 역시 J-POP 풍이 약간 있습니다. 노래 가사와는 다르게 마이너 곡에 메이저가 가미된 곡 이구요.

 

7. If ★★★

모던 락의 곡 입니다. 다양한 악기보단 깔끔한 기타와 일렉 기타, 피아노가 가미된 곡이라 부담없는 곡 입니다.

 

8. 내일도 맑은 하늘처럼 ★★★★

코러스와 하모니가 부각되는 곡으로, 마이너에서 메이져로 넘어가는 밝은 곡 입니다.

윤하의 목소리가 잘 살아있는 곡으로, 이 역시 제가 꽤 좋아하는 곡 입니다. ^^

9. 약속 ★★★

역시 모던 락 곡으로, 고백하려는 이의 망설임과 기대감이 담긴 곡 입니다.

메이저 급 곡은 아니지만, 편안하게 듣기 좋은 곡이죠.

 

10. 해바라기 ★★★★★

꽤 맑고 밝은 메이저 곡 입니다. 전체적인 리듬도 밝게 잘 표현하고 있고 가사도 좋구요.

큰 설명이 필요 없는 곡 이구요, 이 곡 역시 제 선호도로 꽤 높은 노래로, 이 앨범에서 두 번째로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

 

11. 파란빛 레몬 ★★★

이 곡도 발라드 곡 이네요. 헤어진 이후의 그리움이 담겨 절절함이 묻어나는 곡 입니다.

 

12. 오렌지 첫사랑 ★★★

노래 리듬이나 가사가 이 앨범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 곡 입니다. 혜성을 쓴 작곡가가 쓴 노래구요.

 

13. 추억은 아름다운 기억 ★★★★★

노래 전체는 메이저 풍으로 있지만, 가사가 마이너라 차분한 곡 입니다.

전 이 노래 첫 시작의 피아노 간주를 상당히 좋아하거든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가미된 피아노 연주가 이 노래의 감정을 잘 살려줍니다.

다른 곡들이 사랑과 애절함 들의 가사를 주로 담았다면, 이 곡은 헤어짐에 대한 추억이 담긴 노래구요.

윤하의 락 스타일의 목소리가 없는 곡이지만, 개성도 잘 드러나고 마음을 울리는 무언가가 담겨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곡을 이 앨범에서 가장 좋아합니다.

 

 

한 동안 윤하의 앨범 활동이 거의 없었죠...

소속사와 분쟁으로 인하여 가장 꽃 피워야 하는 시기에 마음껏 활동하지 못한 것 같아 정말 아쉬웠습니다.

지금이야 여성 아이돌 그룹이 주를 이루고, 솔로로는 아이유가 대중에 높은 선호도를 받고 있지만

09년도 아이유가 활동을 본격적으로 한지 얼마 안된 때에는 윤하의 인기가 더 높았던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죠.

 

그 윤하가, 소속사와 분쟁을 마치고(기사: http://news.nate.com/view/20120430n17486) 6월에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고 하네요.

올 한 해, 윤하의 좋은 활동 많이 기대해 보고자 하는 마음에, 기존의 1.5집에 대해 간단히 리뷰식으로 글 적어봤습니다. ^^

 

일전에 음악 프로에서 아이유가 나와서 종종 불렀던,

Tamia의 Almost라는 곡 입니다. 들으시려면 위 재생 버튼을 클릭하세요.

 

 

벅스에 음원이 없어서... 구매 하려고 해도 쉽지 않네요.

2006년도 발매한 Between Friends 라는 앨범에 수록된 곡 입니다.

 

Tamia - Almost - Link

 

 

Can you tell me, How can one miss what she’s never had
How could I reminisce when there is not past
How could I have memories of being happy with you boy
Can someone tell me how can this be
How could my mind pull up incidents
Recall dates and times that never happened
How could we celebrate love that’s too late and
How could I really mean the words I’m about to say

I miss the times that we almost shared
I miss the love that was almost there
I miss the times that we used to kiss
At least in my dreams just let me take my time and reminisce
I miss the times that we never had
What happen to us, we were almost there
Who ever said it’s impossible to miss
What you never had, never almost had you

I can not believe I let you go
Or what I should say is, I should have grabbed you up and never let you go
I should have went out with you
I should have made you my boo, boy
Yeah, that is one time I should have broke the rules

should have went on the date, should have found a way to escape
Should have turned almost into if it happen, now it’s too late

How could I celebrate a love that wasn’t real
And if it didn’t happen, why does my heart feel

I miss the times that we almost shared
I miss the love that was almost there
I miss the times that we used to kiss
At least in my dreams just let me take my time and reminisce
I miss the times that we never had
What happen to us, we were almost there
Who ever said it’s impossible to miss
What you never had, never almost had you

(some times I want to hug you, sometimes I want to love you)
You seem to be the perfect one for me
(some times I want to touch you, but to night I want to love you)
You, you’re all I ever wanted
You’re my everything, Yes it’s true
Boy it’s hard to be close to you
My love, boy it may sound crazy
But I’m in love with you

I miss the times that we almost shared
I miss the love that was almost there
I miss the times that we used to kiss
At least in my dreams just let me take my time and reminisce
I miss the times that we never had
What happen to us, we were almost there
Who ever said it’s impossible to miss
What you never had, never almost had you

I miss the times that we almost shared
I miss the love that was almost there
I miss the times that we used to kiss
At least in my dreams just let me take my time and reminisce
I miss the times that we never had
What happen to us, we were almost there
Who ever said it’s impossible to miss
What you never had, never …almost had you
(But tonight I want to love you)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