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팁은 네이버 아사모 카페에서 퍼온 팁 입니다.

출처: http://cafe.naver.com/appleiphone/1961156

 

이 방법은 iOS5 또는 iOS 6.1.2 이하 버전의 탈옥을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필요 준비물

탈옥 가능한 버전의 아이폰

탈옥툴을 돌릴 수 있는 PC 및 아이폰 연결 케이블

 

1. 우선 아이폰을 초기화 합니다. 단, 아이폰은 반드시 탈옥 가능한 버전 (6.1.2 이하)이어야 함

2. 아이폰 초기 세팅 하되, 네트워크만 잡고 복원이 아닌 새 아이폰으로 시작

3. 복원 및 앱 설치는 절대 하지 말고, 탈옥툴로 아이폰 탈옥

4. Cydia에서 내부 파일을 검색할 수 있는 앱 설치(iFile 류)

5. 앱으로 다음 폴더에 접근함

/var/mobile/Library/Preferences/ 로 이동

6. 폴더 내에 하기 파일을 삭제

com.apple.purplebuddy.plist

com.apple.purplebuddy.notbackedup.plist

com.apple.facetime.bag.plist

com.apple.imessage.bag.plist

com.apple.imservice.FaceTime.plist

com.apple.imservice.iMessage.plist

7. 아이폰에서 [설정] - [일반] - [재설정]으로 들어가서 첫 번째에 있는 "모든 설정 재설정" 선택

8. 애플 아이콘이 나오고 바가 지나간 다음, 자동 재시작 됨

9. 시작하면 초기화한 상태의 화면이 나옴(만약 초기화 상태가 뜨지 않고 Apple ID 설정이 뜨면 7번 과정을 반복)

10. 초기 기본 세팅 후 iPhone 설정에서 iCloud 백업 또는 iTunes 백업에서 복원

 

위와 같이 복원하시면 탈옥 이후 복원되기 때문에 탈옥 기본 설정을 바로 살릴 수 있다.

 

참고로 이 방법으로 하위 버전 복원이 불가능하니 반드시 복원 이전에 백업한 아이폰과 복원할 아이폰의 버전을 체크해봐야 한다.

 

 

 

hosts 파일의 가장 아래에 다음 한 줄만 넣으시면 됩니다.

 

127.0.0.1 amsv2.daum.net

 

hosts 파일 경로(윈7 기준)

C:\Windows\System32\drivers\etc

 

막상 입력해도 파일이 저장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관리자 권한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Win버튼을 누르고 "메모장" 또는 "notepad"라고 입력하면 [메모장] 혹은 [notepad]라고 뜰텐데,

그걸 그냥 실행하지 마시고 마우스 우클릭 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눌러서 실행하시고,

여기서 [파일] - [열기; Ctrl+O] 누르신 다음에, 파일명 란에

C:\Windows\System32\drivers\etc\hosts

을 복사해서 넣고 [열기] 누르시면 바로 파일이 열립니다.

 

거기에 위 주소를 입력하시면 되구요.

 

 

 

2013/10/13 추가

 

위 입력 문구를 아래와 같이 변경하시면 광고 제거 됩니다.

 

127.0.0.1 display.ad.daum.net

1. iFunBox 에서 [Raw 파일 시스템] 클릭

2. 상단의 [파일 검색]을 눌러서 "kuai" 파일 검색, 모두 삭제(오래 걸립니다. 길게는 10분 이상)

3. /var/lib/dpkg/info 에서 "com.myrepospace.smolk.kuidial.list", "com.myrepospace.smolk.kuidial.prerm" 파일 삭제

4. Cydia의 [Manage] 탭, [Package]에서 Kuaidial 삭제

 

 혹시 AppSync 설치하기 위하여

[Manage]-[Sources]에 "smolk.myrepospace.com"을 추가하셨다면

Cydia에서 KuaiDial이 검색으로 나올 겁니다.

이걸 iOS6에 올리면 기능 활성화도, 삭제도 안되는 상황이 되는데요,

 이때 위 방법으로 삭제하시고 하기 첨부 파일로 설치하시면 됩니다.(현 iOS 6.1)

 

kuaidial_beta.deb

 

 

오랜만에 iOS를 탈옥하고 쓰니, 기존에 ipa 파일 설치를 도와주던 Installous가 사라졌더군요.

그래서 검색하니, 이를 대신할 만한 앱으로 AppSync라는 앱이 있습니다.

 

그러나? Cydia에서 찾아보니 앱이 없네요?

이런... 이걸 어떻게 설치해야 하나 하고 찾아보니

그냥 시디아에서 찾아서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시디아에서 소스 페이지를 걸어야지만 검색이 가능한 걸로 나오네요.

 

어떤 식으로 찾아야 하는지 스크린샷과 함께 설명하겠습니다.

 

 

 우선 Cydia에서 Appsync를 검색해 봅니다.

 

 

 보이는 대로 아무런 결과가 없습니다.

시디아 앱 하단의 [Manage] 탭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그럼 위와 같은 메뉴가 나오는데, 이 중에 [Sources]를 클릭합니다.

그럼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여기서 상단의 [Edit] 버튼을 눌러봅시다. 그럼 우측에 [Add] 버튼으로 바뀌죠? 이걸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그럼 주소 입력 부분에 smolk.myrepospace.com 이라고 입력하시고 [Add Source] 버튼을 눌러주세요.

 

 그럼 하단 좌측 화면처럼 나온 뒤 우측과 같은 경고창이 뜹니다. 혹시라도 우측의 메시지 창이 뜨지 않고 다른 메시지가 뜨면 위 작업을 반복하시면 됩니다.

 

 

 내용인 즉, "이 사이트는 합법적인 사이트가 아니다... 가능하면 합법적인 패키지를 사용해라." 라는 내용 입니다.

그냥 [Add Anyway] 버튼을 누르시면 사이트가 등록됩니다.

 

 정상적인 프로세스가 진행되면 하단 좌측과 같은 화면이 뜨고, [Return to Cydia] 버튼을 누르면 하단 우측처럼 소스 사이트가 등록이 됩니다.

 

 

자, 이제 다시 Appsync를 검색해 볼까요? [Search] 탭에서 "AppSync"를 검색해 봅니다.

 

 

 그럼 정상적으로 앱 검색이 되고, 우측과 같이 설치가 가능합니다.

 

 다시 한 번, 설치 방법을 간단히 설명하면...

1. Cydia 앱 내에서 [Manage] 탭을 선택

2. [Sources] 항목을 선택하고 [Edit] 버튼을 누름

3. [Add] 버튼을 선택, 주소창에 "smolk.myrepospace.com"을 입력

4. [Add Source] 버튼을 선택, 그리고 [Add Anyway] 버튼을 누름

5. [Return to Cydia] 버튼을 선택

6. Cydia 앱 내의 [Search] 탭 선택하여 "Appsync"를 검색하여 설치

입니다.

 

 위 방법은 정상적인 앱을 구매하여 등록하는 방법이 아니므로 불법의 여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AppStore에서 내려져서 더이상 구매가 불가능한 앱이 있을 경우, ipa 파일을 가지고 편법이라도 써서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까요...

 

※ 이 앱 설치 이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지난 주 금요일 퇴근길에 보니

지나가는 한 택시의 후방 번호판 등이 너무 밝더라구요.

그래서 신호등 걸렸을 때 가까이 가서 보니, 번호판 표시등에 LED를 박아서...

뒷차에서 보면 번호판이 아예 보이지 않을 정도로 하고 다니는 택시가 눈에 보였습니다.

 

 

일부로 옆에서 찍으니 차량 번호가 거의 보이는데, 정 뒷면에선 눈부셔서 아예 보이지 않게 하고 있었습니다.

운전하는 입장에서... 안그래도 택시들의 얌체 행동도 맘에 안드는데,

저런식으로 타 차량의 블랙박스를 피해가려는게 넘 보기 싫어서

얼른 사진을 찍어뒀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신고를 할까 하다가...

문뜩 안드로이드의 생활불편신고 앱이 떠오르더군요.

그래서 이 건에 대해서 신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5일 정도 지난 오늘, 문자로 신고 건에 대해 처리가 되었다고 오길래 앱에 들어가서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의외로 이렇게 신고한 건에 대해서 빠르게 처리가 되는 것 같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신고한 시기가 금요일 오전인데, 주말 지나고... 월요일을 지나 화요일 오전에 처리하겠다는 답변이 왔으니까요.

물론 이렇게 신고한 것이 명확히 택시회사로 확인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민원에 대한 앱을 통한 신고라 할지라도 발빠르게 대응 처리되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만족할만 하지 않을까요?

 

이 앱에서 신고할 수 있는 분야가 다양합니다.

불법 주정차 신고,

청소년 유해업소 신고,

도로 파손 및 공공 시설물 신설 요청,

도로명판/건물번호판 훼손 신고,

쓰레기 방치 및 투기 신고,

환경오염행위 신고,

가로등/신호등 고장 신고,

에너지 과소비 신고,

기타 생활불편 신고 까지...

그리 중요하진 않을 수도 있지만, 생활에서 느낄 수 있었던 불편에 대한 신고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쉽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좀 더 편리함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만약에라도 주변에 불편함이 있다면 이 앱을 통해서 민원을 넣어보세요.

혹시 아나요? 의외로 간단히 불편한 점들이 처리될 수 있을지... ^^

제 첫 타블릿(패드)류 제품이 되겠네요.

 

저렴하게 떨이(?)로 하길래 KT발 LTE 갤탭 8.9로 질렀습니다...

일단 3개월 써보고 해지하던가 해야할 것 같구요 ㅎㄷㄷ

 

 

나름 가장 쓸만하다 싶었던 사이즈네요. 다만 주변에 베젤이 조금 넓긴 하지만... 무게나 그립을 감안하면 적절한 사이즈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난 주말에 갤럭시S3를 잃어버리고(어제 다시 찾았습니다 ㅋ) 가장 걱정 및 후회했던게 가계부였는데, 휴대폰에 가계부를 넣어두는게 좋은 점도 있지만 백업이 원활하지 않으면 이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더군요. 그래서 가계부를 갤탭에 옮기려고 했는데 편한가계부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는 없습니다... T store에서 구매했기 때문에 깔려고 했으나, 본 모델은 KT인지라 T store가 깔려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http://m.tstore.co.kr 로 접속하고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 받았습니다... 만, 설치가 안되는 것 입니다. 설치를 누르자 마자 계속 실패가 뜨는데... 그 원인을 찾아보니, T store는 모바일 기기에선 전화번호로 확인을 하더군요.

 근데 KT에서 갤럭시탭에 이 모바일 번호를 입력해 두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설정에서 [디바이스 정보] - [상태] 로 들어가시면 MDN값이 없는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전화번호를 KT에서 입력해줘야 설치가 가능합니다.

 방법은... 오래 걸리진 않구요, KT로 상담원 연결하신 다음에 이 값을 입력해 달라고 하면 됩니다. 이걸 아마 MDN값이라고 하면 모르는 경우가 있구요, 갤럭시탭에 전화번호 입력을 요청하시거나, OTA 등록을 해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그럼 본인 확인하고 금방 해주니 이렇게 등록하고 설치하세요.

 

  또 하나의 장난감과 할부금이 동시에 생겨났습니다... 이렇게 가용 월급은 또 줄었네요 ㅠ_ㅜ

삼성 갤럭시S3 3G Jelly Bean

순정에 포함된 apk 파일 입니다.

 

사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으니 필요한 분들만 받으세요.

 

 

SamsungIME.apk

 

SamsungIME.odex

아이폰5가 공개되면서 바로 분해도가 공개됐는데요,

각종 부품의 스펙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분해기에 대해선 아래 url을 참고하시구요,

(http://www.ifixit.com/Teardown/iPhone-5-Teardown/10525/1)

 

 

 

제가 여기서 눈여겨 보고 있는 것은,

iPhone4s에서 변경된 Audio Codec, Cirrus Logic 338S1077 입니다.

 

 

 아직 정확하게 칩에 대한 정보가 나오지 않아서 확실하진 않은데, 이 칩이 현재는 CL의 Audio Codec 칩으로 보입니다.

다른 것 보다 이 코덱IC의 퍼포먼스가 어떻게 나올지 상당히 궁금하네요. 다른 추가 정보가 나오게 되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9/30 추가

 GSMARENA에 iPhone5의 오디오 출력에 대한 수치가 나왔습니다.

비교를 쉽게 하기 위해 아이폰4s, 그리고 갤럭시S3와 비교하여 올립니다.

 

 

 

 아쉽게도 아이폰4s도 그래프상 출력이 기존의 아이폰3GS 혹은 아이폰4 보다 뒤쳐진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아이폰5의 경우엔 오히려 이보다도 더 뒤쳐지는 그래프를 보여줍니다. 사실 이 그래프만으로 모든건 판단하긴 어려울 뿐더러, 이 정도 차이는 귀로는 구분이 어렵긴 합니다만, 오히려 기존보다 다운그레이드가 되는 듯한 인상을 주는 면이 많이 아쉽습니다.

 

Test Frequency response Noise level Dynamic range THD IMD + Noise Stereo crosstalk
Apple iPhone 5 +0.06, -0.51 -91.3 91.3 0.0015 0.0093 -76.5
Apple iPhone 5 (headphones attached) +0.00, -0.26 -90.6 90.6 0.0035 0.111 -56.2
Apple iPhone 4S +0.02, -0.11 -91.2 91.2 0.0020 0.012 -93.0
Apple iPhone 4S (headphones attached) +0.05, -0.10 -91.3 91.3 0.0068 0.071 -66.7
Apple iPhone 4 +0.01, -0.07 -90.1 90.0 0.0068 0.012 -89.6
Apple iPhone 4 (headphones attached) +0.01, -0.07 -90.4 90.4 0.0036 0.092 -68.4
Sony Xperia T +0.11, -0.10 -86.1 87.8 0.023 0.023 -84.1
Sony Xperia T (headphones attached) +0.43, -0.11 -86.1 87.5 0.140 0.260 -62.7
LG Optimus 4X HD +0.02, -0.52 -74.8 74.8 0.345 0.318 -81.6
LG Optimus 4X HD (headphones attached) +0.03, -0.51 -70.1 69.9 0.815 0.811 -64.5
Samsung I9300 Galaxy S III +0.03, -0.05 -90.3 90.3 0.012 0.018 -92.6
Samsung I9300 Galaxy S III (headphones attached) +0.11, -0.04 -90.2 90.2 0.0092 0.090 -53.1
HTC One X +0.02, -0.08 -82.1 82.1 0.137 0.393 -80.7
HTC One X (headphones attached) +0.10, -0.10 -80.6 80.6 0.174 0.459 -60.8

위 수치상으로도 보면 Stereo crosstalk 등에서도 이전보다 수치가 떨어진 것이 보이죠.

이전보다 개선된 칩이길 기대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실망스럽습니다.

실제로는 차이를 느끼긴 어렵겠지만 애플에서 갈수록 세세한 부분에 신경쓰지 않는 것 같아 아쉽네요.

 

<< 상기 이미지는 ifixit.com, gsmarena.com 발췌 입니다 >>

스키장 시즌 시작하기도 전에 돈 들어가는 일 투성이네요 ㅠ_ㅜ

 

이번에 지른 건 스키장에서 사용할 헤드셋 입니다.

 

원래 사용하는 블루투스 헤드폰과 리시버가 있지만,

헤드폰은 통과 기능이 없는 관계 상 전화가 오면 상당히 번거로웠고

블루투스 리시버는 제품 자체가 조금 오래돼서 음악 재생이 그리 길지 못했거든요.

 스키장에서 헤드폰이야 사실 음질보다는 [컨셉+편리성]이기 때문에 음질에 대해 그리 민감할 필요는 없었고

다른 것보다 디자인이 괜찮고 마이크만 있으면 OK라는 생각에 이리저리 뒤적거리다 찾은 제품 입니다.

 

 

 바로 이 제품, PHILIPS SHL1705WT 입니다. 원래 SHL1700이란 모델로 4가지 색상이 나왔지만, 마이크를 추가하여 SHL1705라는 네임으로 새로 나왔네요.

 SHL1700는 블랙, 퍼플, 블루, 레드의 네 가지 색상이지만 SHL1705는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칼라로 나옵니다.

 

 

 

 후면 입니다. 3만원대 제품이니 어떻게 보면 저가형이겠죠? 포장이 그리 고급스럽진 않습니다. 왼쪽 부분의 작은 세모를 눌러서 열면...

 

 

 

이렇게 열립니다. 포장이 싼티나지만... 차라리 미련없이 포장을 버릴 수 있는 이런 제품이 어떨땐 더 좋아요 ㅋ

 

 

 

전체적으로 하이그로시 스타일 입니다. 깔끔하긴 하지만 플라스틱이 고급은 아니기 때문에 자세히 보면 싼티가 납니다. 조금은 고가형으로 사용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제가 알기론 이 플라스틱 재질이 충격에 강하지 못합니다. 보딩에서 잘못 넘어지면 깨질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귀에 닿는 부분의 패드는 괜찮습니다. 마이크는 좌측 케이블에 붙어있고, 버튼이 있기 때문에 전화 수신 및 음악 재생/멈춤이 가능합니다.

 

 

 

재질에 대해 자제히 보기 위해 샷을 추가 했습니다. 마감 부분이 깔끔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건 착용샷 입니다. 깔끔한 디자인 으로 일반 아웃도어용으로 사용하기에도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낀 평점은... 물론 가격 대비 입니다.

디자인: ★★★★

착용감: ★★★★

마감: ★★★

보관성: ★★

음질: ★★★★★

 

 일단 디자인은 전반적으로 괜찮습니다. 자세히 보기전엔 상당히 깔끔한 디자인이며, 하이글로시 스타일이라 잘 관리만 하면 깔끔해 보입니다. 착용감은 전반적으론 괜찮구요, 제가 두상이 작은 편이라 딱히 압박감 같은 것도 없고 사이즈 조절도 꽤 넓게 가능해서 두상의 크기에 상관없이 사용에 편한 것 같습니다.

 다만, 자세히 보면 사이즈 조절하는 부분이나 전반적인 헤드폰 자체 마감이 조금 조잡합니다. 저가형임이 여실히 드러나는 부분이네요. 헤드 밴드 부분이 그리 강하거나 유연한 플라스틱이 아니라 부러지는 것에 조금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방에 넣기 위해서 헤드폰이 돌아가는 구조는 괜찮은데 밴드 부분의 접힘이 없기 때문에 어딘가에 넣고 다니기에 썩 좋지는 않습니다. 사진에서 잘 안나왔지만 플러그는 I자형이고 케이블과 플러그 부분 마감처리로는 단선에 취약하지 않은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케이블의 Y자 나뉨부분이 조금 높은 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에겐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한데, 음질이 생각보다 많이 좋습니다. 에지간한 10만원대 이어폰과 대비하여도 손색이 없을 정도 입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고음이 조금 약합니다. 그 때문에 보컬이 아주 살짝 뭉개지는 느낌이 있구요, 중저음은 적당히 무게감이 있어서 좋은 편 입니다. 해상도는 딱히 뛰어나지도, 부족하지도 않습니다. 전반적인 성향을 보면 힙합, 락, 댄스 계열의 음악용으로 좋을 것 같네요. 다만 차음성이 그리 좋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이크 및 버튼 부분인데요, 마이크의 감도가 그리 좋진 않습니다. 조금 멀리 있으면 상대방에게 목소리가 잘 안들릴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그리고 버튼으로 전화 수신 및 음악 재생/정지는 가능하나, 버튼 활용 부분이 조금 떨어지는 느낌 입니다. 2번 누름으로 다음곡 넘기기는 가능하지만 3번 누름으로 이전곡 재생이 안됩니다. 또한 버튼을 길게 눌러서 작동할 수 있는 기능도 모두 지원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1.전화 수신, 2. 음악 재생/정지, 3. 다음곡 넘기기 기능만 가능합니다.

 

 전반적인 퍼포먼스는 그리 대단한 건 아니지만, 가격대 성능비로 봤을 때 충분히 활용 가치가 좋은 제품 입니다. 특히 전화 수신 및 마이크가 지원된다는 것 하나 만으로도 큰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8월말이 휴대폰 대란이었죠?

그때, 기존에 가지고 있던 SK 갤럭시 넥서스를 KT 옵티머스 LTE2로 갈아탔습니다.

 

 금요일인 8월 24일에 신청했는데... 말이 많은 곳이라 배송이 늦을 줄 알았더니, 월요일에 배송이 됐더군요.

 

 삼성의 갤럭시S3, LG의 옵티머스 LTE2... 디자인은 사뭇 다르지만, 동일한 안드로이드 4, ICS를 장착한 기기로 별다른 기대는 안했습니다... 만, 의외로 기대 이상의 기기인 듯 합니다.

 

 사용기에 대해선 나중에 따로 올리고, 우선 간단한 개봉기 사진 첨부하여 올립니다.

 

 

 

 우선 외관 입니다. 네모난 박스로 넘어간 건 갤스3나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부도 비슷하지 않을지 생각했는데요,

 

 

 검은색으로 했습니다. 겉 박스는 좀 너저분한 느낌이 있네요...

 

 

 

 겉 박스를 꺼내면 이런 인박스가 있습니다. 조금 목재 느낌으로 하려고 한 것 같은데, 종이 박스의 눌림 등으로 오히려 조금 싸구려틱한 포장의 느낌도 있습니다...

 

 

 

 이 박스를 열면서 좀 우려했던게, '뭐야, 이것도 갤스3랑 별반 다를게 없잖아? 이건 삼성만이 아니라 옵티머스도 까여야 하는거 아냐?' 였는데요... 머리 잘 쓴 것 같습니다. 의외로 개봉하다보니 아이폰과는 다른 느낌으로 가기 위해 고민한 흔적이 보입니다.

 

 

 

 바로 이런 식이죠... 위에 폰을 꺼내고 그 부분을 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하단이 서랍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각종 구성품이 들어있구요. 배터리 2개, 충전기, 케이블, 크래들, 이어폰 구성돼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은 별로 없습니다. 하필이면 전부 비닐패킹을 쓴건지... 케이스 개봉 방식에 비해선 현저하게 뒤떨어지는 구성품 패킹 방식이었습니다.

 

 

 

 

 구성품은 위에 나열한 대로 이렇구요,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배터리 케이스가 없다는 점(갤스3는 여유 배터리를 넣어서 다닐 수 있는 플라스틱 케이스가 따로 있습니다. 이로 동전이나 다른 금속기기로 인한 쇼트를 방지하죠)과 이어폰이 리모컨 일체형이라는 점 입니다.

 

 

 

 제품을 꺼낸 상태는 이렇네요. 생각보다 외관은 고급스러우니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 이외의 제품 상세 사진은 제외하겠습니다. 이미 출시된 지 3달이 넘다보니 제품에 대한 사진은 여기저기 올라온 게 많으니까요...

 

 다음에선 갤럭시S3와 사진 기능 비교 및 디스플레이 비교기, 그리고 두 제품의 장단점에 대해 올릴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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