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음악 프로에서 아이유가 나와서 종종 불렀던,

Tamia의 Almost라는 곡 입니다. 들으시려면 위 재생 버튼을 클릭하세요.

 

 

벅스에 음원이 없어서... 구매 하려고 해도 쉽지 않네요.

2006년도 발매한 Between Friends 라는 앨범에 수록된 곡 입니다.

 

Tamia - Almost - Link

 

 

Can you tell me, How can one miss what she’s never had
How could I reminisce when there is not past
How could I have memories of being happy with you boy
Can someone tell me how can this be
How could my mind pull up incidents
Recall dates and times that never happened
How could we celebrate love that’s too late and
How could I really mean the words I’m about to say

I miss the times that we almost shared
I miss the love that was almost there
I miss the times that we used to kiss
At least in my dreams just let me take my time and reminisce
I miss the times that we never had
What happen to us, we were almost there
Who ever said it’s impossible to miss
What you never had, never almost had you

I can not believe I let you go
Or what I should say is, I should have grabbed you up and never let you go
I should have went out with you
I should have made you my boo, boy
Yeah, that is one time I should have broke the rules

should have went on the date, should have found a way to escape
Should have turned almost into if it happen, now it’s too late

How could I celebrate a love that wasn’t real
And if it didn’t happen, why does my heart feel

I miss the times that we almost shared
I miss the love that was almost there
I miss the times that we used to kiss
At least in my dreams just let me take my time and reminisce
I miss the times that we never had
What happen to us, we were almost there
Who ever said it’s impossible to miss
What you never had, never almost had you

(some times I want to hug you, sometimes I want to love you)
You seem to be the perfect one for me
(some times I want to touch you, but to night I want to love you)
You, you’re all I ever wanted
You’re my everything, Yes it’s true
Boy it’s hard to be close to you
My love, boy it may sound crazy
But I’m in love with you

I miss the times that we almost shared
I miss the love that was almost there
I miss the times that we used to kiss
At least in my dreams just let me take my time and reminisce
I miss the times that we never had
What happen to us, we were almost there
Who ever said it’s impossible to miss
What you never had, never almost had you

I miss the times that we almost shared
I miss the love that was almost there
I miss the times that we used to kiss
At least in my dreams just let me take my time and reminisce
I miss the times that we never had
What happen to us, we were almost there
Who ever said it’s impossible to miss
What you never had, never …almost had you
(But tonight I want to love you)

대회 명분으로는 처음 나가봤네요...

5km, 10km, half 세 가지로 진행이 됐는데,

예고없이 참석하게 된 자리라 다른 분 대타로 10km 뛰게 됐습니다.

(사실 하프는 뛰래도 못뛰었을 거에요 ㅋ)

 

초반에 같이 간 선배형과 함께 뛰느라 천천히 뛰다가 500m 지점부터 페이스 올리기 시작했는데

그리 쉽진 않네요... 3.5km 지점에서 한 150m 정도 걷다가 그 이후로 계속 뛰었습니다.

 

원래 완주만을 목표로 뛴거라 큰 욕심이 없어서 7km 정도 지점에서 살짝 쉬면서 가려고 했는데요,

(실은 런닝 나가면 7km가 한계였거든요. 그 이상은 체력 & 정신력이 안따라줘서...)

의외로 7km 지점에서 버틸만 해서 달리다 보니 8km를 넘기고... 이왕 간거 끝을 보자라는 맘으로 10km 완주 지점까지

쉬지않고 달렸습니다.

 

그 덕분인지, 초반에 천천히 가고 중간에 쉬었는데도 50분 이내 도착은 했네요. ^^

앞으로 목표는 45분... 쉽진 않겠지만, 목표를 조금씩 올려야 하프 마라톤에 도전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최종 올해 목표가 하프마라톤 완주~ ㅠ_ㅜ

 

순위는... 모르겠습니다. ㅋ 내일 기록이 올라올 거라고 하는데.. 제 이름으로 뛴 것도 아니라, 그냥 결과만 확인해 봐야죠~

 

올해 안에 하프 완주를 목표로... 계속 달려봅니다... ^^

 

 

 

10km 완주하니 메달을 주더군요..

 

 

 

의외로 상쾌한 일요일 오전이었습니다.

 

가서 맛나는 것도 많이 먹고 왔네요~

 

아이폰 어플, Runtastic에 남긴 오늘의 기록...

http://www.runtastic.com/en/users/Kyunghwa-Park/sport-sessions/12587165

이번달 초에 스노우보드 시즌이 끝나고 다시 런닝을 시작했습니다.

보드를 열심히 탄 덕(?)분인지 5개월 가량 쉬었음에도 그럭저럭 달릴만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기존에 신던 Adizero F50 Runner에서 새로나온 F50 2 Runner가 눈이 가더군요.

바로 이 모델, 이 색상 입니다. Adizero F50.2 Runner - V23338

 

가격은 이리저리 뒤적거리다 9.6만원대에 샀습니다.

직접 찍은 사진 입니다.

 

색상은 형광색으로, 조금 부담스럽긴 합니다만... 요즘은 이런 색이 대세잖아요? ^^

 

 

 

이전과 마찬가지로... 정말 가볍습니다.

디자인도 1에 비해서 좀 나아지기도 했구요.

 

 

하단 입니다. 뒷꿈치 부분이 기존에 비해 변화가 있네요. 바닥 부분 전체적으로 잘 닳는 부분이 검은색 패드로 돼 있습니다.

내구성 향상을 위해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아요.

 

 

 

깔창이 가장 멋있게 변했습니다. ㅋㅋ

장거리 런닝 위주라 언더랩 방식으로 끈을 조절해 뒀구요.

 

 

 

 

운동화 안 모습 입니다. 통풍이 상당히 잘되는 구조이며, 전체적으로 발도 안정적으로 잡아줍니다.

 

 

 

신발 뒷꿈치 부분 입니다. 기존 버전과 다르게 두께 면에서도 상당히 강화된 걸 볼 수 있죠.

 

 

 

전면 샷 입니다. 딱히 이쁘다고 말할 순 없지만, 정말 잘 만들어 진 것 같습니다.

특히, 실제 신어보면서 이전 버전보다 강화를 위해 많이 신경썼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가장 큰 변화로 쿠션이 1 Runner에 비해 많이 좋아졌으며(전보다 상당히 Soft 해졌네요) 발이 전체적으로 더 잘 잡힙니다.

그리고 운동화 끈이 1에 비해 두꺼운 타입으로 바뀌어 잘 안풀립니다. 1은 끈이 너무 얇아서 쉽게 풀리는게 단점이었는데 말이죠...

그 이외의 무게 등 특징적인 부분은 1과 비슷합니다.

 

 

 

1년도 안됐는데... 좀 낡아보이는, 이전 버전 Adizero F50 Runner 입니다.

확실히 디자인은 2가 많이 좋아졌네요. ^^

 

 

 

하단 입니다. 그냥 찍어서 좀 지저분하죠... ^^;

이 신발로 대략 런닝한게 100킬로 정도, 생활용으로 신고 다닌 거리가 150킬로는 넘었을 거에요. 보딩 다니면서 발이 편해서 자주 신고 다녔네요.

하지만 200킬로 이상 신은 운동화에 비해서 그리 심각한 마모는 보기 힘듭니다.

실제로 런닝에서야 마모가 적지만, 일상 생활에선 오히려 마모가 더 빠르게 진행되니까요.

 

 

바깥 쪽으로 어느 정도 마모가 보이긴 합니다. 200킬로 이상 신은 운동화라고 보기엔 정말 마모가 없네요.

새로 나온 2 Runner에 비해서는 쿠션이 딱딱합니다.

이전 버전은 비온 후 런닝이나 일상 생활 용도로 자주 신게될 것 같네요. ^^

 

 

Adizero F50 2 Runner 성인용은 총 8가지 색상으로 나옵니다.

V23338 - Electricity/Black (형광노랑/검정) - 남성용

V20666 - High Energy/High Energy (빨강/형광노랑) - 남성용

V23337 - Black/High Energy (검정/빨강) - 남성용

V23340 - Prime Blue/Prime Blue (파랑/하얀) - 남성용

G61958 - Black/Running White (검정/하얀) - 남성용(한국미출시)

V23424 - Ultra Purple/Ultra Purple (보라/하얀) - 여성용

V23422 - White/Core Energy (하얀/빨강) - 여성용

V23425 - Black/Ultra Purple (검정/보라) - 여성용(한국미출시)

오버랩식

단거리경주용 신발매기다.

단단히 매 느슨함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보통 구멍의 위로부터 아래로 신발끈을 매어 간다.

 

 

 

언더랩식

장거리경주용 신발매기다.

발을 안정시키고 압박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항상 구멍의 아래부터 위로 신발끈을 매어 간다.

 


 

 

리디어식
명코치인 아서 리디어가 고안해낸 방법으로 하나를 건너뛰어 옆구멍을 통하지 않는다.

겉에서 보면 끈이 평행하고 서로 교차하지 않기 때문에 꼭 쬐는 느낌이 없고 발등이 높은 사람에게 좋다.

 

 

 

단대식(1)
먼저 소개하는 단대식은 처음만 위부터 구멍을 통과시키고 나중에는 구멍의 아래로부터 위로 통과시키는 융합형이다.   

 

 

 

단대식(2)
장거리에서 발끝이 아파오는 주자를 위한 방법.

좀 긴 신발끈을 사용하여 도중에 한 번 매듭을 만들어두고 앞부분과 뒷부분의 매는 법을 달리한다.

매면서 상태를 주의깊게 살펴 볼 필요가 있으며 신발끈을 두개씩 사용해도 된다. 

 

 

운동화 끈 잘 안풀리도록 하는 매듭 방법

 

 

출처: 마라톤 온라인(http://www.marathon.pe.kr/gear/shoe_tying.html)

THE VOICE OF KOREA

 

 

 

[Mnet] 보이스 코리아.E01.120210.H264.720p.HDTV-arigaTo.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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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보이스 코리아.E02.120217.H264.720p.HDTV-arigaTo.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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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보이스 코리아.E03.120224.H264.720p.HDTV-arigaTo.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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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보이스 코리아.E04.120302.H264.720p.HDTV-arigaTo.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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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보이스 코리아.E05.120309.H264.720p.HDTV-arigaTo.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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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보이스 코리아.E06.120316.H264.720p.HDTV-arigaTo.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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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보이스 코리아.E07.120323.H264.720p.HDTV-arigaTo.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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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보이스 코리아.E08.120330.H264.720p.HDTV-arigaTo.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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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보이스 코리아.E09.120406.H264.720p.HDTV-arigaTo.avi

magnet:?xt=urn:btih:70E33663C25585DA96A5B6658AC55E6E60BB4E6D

 

4/11 투표인증샷 언저리 2012.04.11 12:06

 

 

투표하고 왔어요~

투표합시당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구로구 신도림동 | 서울신미림초등학교
도움말 Daum 지도

http://vote.ccej.or.kr/survey/pop_survey_intro.php

이 곳 설문에 따른, 각 당별 답변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직접 설문에 참여해 보세요~

 

 

 


안산 업체 샘플 전달 위해 방문했다가 본 차량...

인터넷에 찾아보니 새로 나올 K3더군요.

대략 사이즈는 포르테 정도 였습니다.
K3


종영 이후 보고 있는 드라마,

조연 중년 연기자들의 활약이 눈부시지만,
주연급 배우들의 논란이 충분히 될만한 드라마인 듯 하다.

장혁 - 말투 및 표정까지... 추노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느낌이다. 재대로 막장이라면 저렇게 유유자적한 말투 보단 막나가는 말투가 어울릴 듯 하다.
          뭐 그러나, 이 정도면 드라마 감상에 큰 문제는 되지 않겠지...




신세경 - 이 드라마의 주연으로는 낙제점으로 본다. 어설픈 말투, 표정 연기까지... 뭔가 똑똑하고 빠릿한 이미지를 가져야 하는 캐릭터이지만,
            멍하고 생각없는 캐릭터에 어울릴만한 신세경이 맡았다라... 오히려 아이돌이 연기자에 도전한다고 했던 것보다도 못해 보였다.
            짝패의 서현진이 훨씬 어울리지 않았을지 싶었다.


한석규 - 그나마 주연은 한석규 덕분에 커버가 되고 있는 드라마가 아닌지 싶을 정도이다. 감정 연기가 풍부한 걸 어디서나 느낄 수 있는 배우...

뭐 아직 재밌게 보고 있는 드라마 이지만, 주변 사람들의 극찬에 어울릴 만한 작품은 아닌 듯 하다. 물론 더 봐야 알겠지... 마지막회까지 5편 남았군...



달팽이 - 투개월

집에 오는 길은 때론 너무 길어 나는 더욱더 지치곤 해
문을 열자마자 잠이 들었다가 깨면 아무도 없어
좁은 욕조 속에 몸을 뉘었을때 작은 달팽이 한 마리가
내게로 다가와 작은 목소리로 속삭여줬어

언젠가 먼 훗날에 저 넓고 거칠은 
세상 끝 바다로 갈거라고

아무도 못봤지만 기억 속 어딘가
들리는 파도소리 따라서

나는 영원히 갈래
모두 어딘가로 차를 달리는 길 나는 모퉁이 가게에서

담배 한 개비와 녹는 아이스크림 들고 길로 나섰어
해는 높이 떠서 나를 찌르는데 작은 달팽이 한마리가

어느새 다가와 내게 인사하고 노랠 흥얼거렸어

언젠가 먼 훗날에 저 넓고 거칠은 
세상 끝 바다로 갈거라고

아무도 못봤지만 기억 속 어딘가
들리는 파도소리 따라서

나는 영원히 갈래

내 모든 걸 바쳤지만 이젠 모두 푸른 연기처럼

산산이 흩어지고
내게 남아 있는 작은 힘을 다해 마지막 꿈속에서

모두 잊게 모두 잊게 해줄 바다를 건널거야

언젠가 먼 훗날에 저 넓고 거칠은 
세상 끝 바다로 갈거라고

아무도 못봤지만 기억 속 어딘가
들리는 파도소리 따라서

나는 영원히 갈래